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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

대한항공 KE667 비즈니스 프레스티지 후기 인천 치앙마이 직항 기내식·좌석 총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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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에서 치앙마이까지 생애 첫 비즈니스 탑승기,

A330-300번 프레스티지 슬리퍼 맨 앞줄 (1G, 1H)자리 후기 간단하게 남겨볼게요!

착륙 후 오랫동안 내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어요.

 

대한항공 KE667 비즈니스 프레스티지 후기

 

 

  • 비행정보

편명 : 대한항공 KE667

루트 : 인천(ICN) → 치앙마이(CNX)논스톱

비행기종 : A330-300

터미널 :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

비행시간 : 약 5시간 30분

좌석 등급 : 프레스티지 (비즈니스)

 

늘 로망이던 입구로 진입!

 

 

  • 비즈니스 체크인
    전용 데스크에서 비즈니스 클래스 고객들만 따로 체크인 하더라. 

직원들이 먼저 다가와 안내를 해주시고 인원이 많지 않아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체크인이 진행됐어요. 

32kg 무게까지 가능해서 일반석 수하물 기준(23kg*1개) 상당히 많은 양을 가져갈 수 있어 마음까지 넉넉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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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KAL 프레스티지 라운지
    체크인을 하고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. 

바텐더도 상주하며 메뉴판에서 고른 칵테일을 직접 제조해 주십니다. 

음식과 음료 라운지에서부터 잘 챙겨먹어서 탑승 전에도 전혀 배고프지 않았어요.

라운지에서 보낸 시간이 너무 즐거웠던 탓에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네요;;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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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

 

 

  • 프레스티지 슬리퍼 좌석 — 1G·1H (맨 앞줄)
    프레스티지 슬리퍼 180도 풀플랫 라인업이예요. 

앞쪽에 칸막이가 있고, 1G·1H 에는 뒤쪽 자리와도 마주칠일이 없어요. 

다른 열에 비해 오히려 공간감은 훨씬 더 넉넉해 보였어요.

좌석 예약전 맨 앞자리 관련 후기가 거의 없어서 걱정했는데, 직접 앉아보니 적극 추천할 수 있는 자리입니다.

프레스티지 슬리퍼 좌석 — 1G·1H (맨 앞줄)

 

 

  • 탑승 직후 생수와 샴페인을 제공해 주셨다.
    기내식 Course - Reservation recommended

프레스티지 기내식도 코스요리로 제공됩니다.

대한한공 앱으로 탑승 전에 식사를 미리 예약 할 수 있으며,

원하는 주요리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원하시는 분은 미리 예약 하시는 것이 좋아요!

 

 

 

 

º  코스 패키지

   아뮤즈 부슈 - 훈제 연어 타르타르

 

 

   전채  -  모짜렐라 치즈와 이탈리안 토마토

   수프  -  아스파라거스 크림수프

 


   메인 요리  -  로즈마리 소스를 한 소고기 스테이크
   (미디엄 레어로 주문했지만 미디엄웰던으 로 나온것이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부드러워 맛있었어요.)

 

 

   디저트 -  제철과일 / 아이스크림 (위스키와 함께)

 


코스를 마치고, 기내 라면(떡만두 라면)과 칵테일을 더 주문하며 마음껏 즐겼어요.

 

 

 

  • 기내 엔터테인먼트

저는 영화 〈A Complete Unknown〉(밥 딜런 전기 영화, 티모시 샬라메 주연)을 감상했는데요,

5시간 30분 비행이 짧게 느껴질 만큼 콘텐츠와 좌석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서 너무너무 편안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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